기능과 도입 안내
GoldERP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시세와 가격부터 마감과 세금까지, 그리고 시작하는 순서까지 —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01시세와 가격
시세는 하루 한 벌입니다.
게시한 앞·뒷시세가 그날 전표마다 흐르고, 전표에는 그 숫자가 박혀 남습니다.

앞시세 · 뒷시세 게시
영업일 하나에 앞시세와 뒷시세를 함께 올립니다. 매장별로 그날 살아 있는 시세는 언제나 한 벌이고, 지금 몇 번째 버전인지 화면에 뜹니다.
앞뒤는 사람이 고르지 않습니다
시세 거래인지 중량 거래인지, 부가세를 붙이는지에 따라 앞·뒤가 규칙으로 정해집니다. 신입 직원이 헷갈려 손해 보는 일이 없습니다.
정정은 덮어쓰기가 아닙니다
장중에 다시 올리면 원래 버전은 「교체됨」으로 남고 새 버전이 생깁니다. 정정 사유와 올린 사람이 이력에 함께 남습니다.
전표에 그날 시세가 박힙니다
판매 전표에 그날 앞·뒷시세와 어느 쪽을 썼는지, 단가가 얼마였는지가 함께 찍혀 남습니다. 한 달 뒤에 열어도 금액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견적 뒤 시세가 바뀌면 막습니다
손님이 늦게 오신 사이 시세가 올랐다면 옛 금액으로 그냥 확정되지 않습니다. 버튼 하나로 오늘 시세로 다시 계산합니다.
택 가격은 시세를 타지 않습니다
택에 적은 가격은 물건 하나하나의 값입니다. 같은 모델이라도 물건마다 다른 가격을 붙일 수 있고, 시세가 움직여도 그대로입니다.
공임은 등급 · 색상 · 스톤으로
상품마다 1~6등급 공임을 두고 거래처 조건이 등급을 고릅니다. 도금 색상 증감과 알 개수만큼의 스톤 공임이 자동으로 붙습니다.
함량과 해리로 24k 환산
18K와 24K가 섞여 있어도 24k 기준 한 줄로 정리됩니다. 순금은 해리를 먹지 않는다는 상식이 규칙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 외부 시세를 자동으로 받아오지 않습니다. 사람이 게시해야 그날 시세가 생깁니다.
- 시세가 움직여도 이미 붙어 있는 정가(TAG)를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 매입 전표와 견적서 단가에는 게시 시세가 자동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 순도 이름은 24k와 18k만 씁니다. 14K는 다른 이름의 재질로 만들고 함량을 직접 적습니다.
02주문과 생산
받은 대로 만들고, 만든 대로 남깁니다.
접수부터 입고까지 한 줄로 이어지고, 고친 자리는 지우지 않고 이력으로 남깁니다.

주문 접수
거래처 · 상품 · 납기 · 조건이 맞는지 저장 전에 걸러냅니다. 잘못 받은 주문이 생산까지 내려가지 않습니다.
수량만큼 개별 주문 · 한 건으로 묶음
반지 세 개를 한 장으로 받을지 세 장으로 받을지 매 건 고릅니다. 되돌릴 수 없다는 것도 저장 전에 알려 드립니다.
생산 흐름과 금중량 자동 계산
저울 값 하나만 치면 총중량에서 스톤을 뺀 금중량이 나옵니다. 스톤보다 가벼운 총중량 같은 오타는 저장 자체가 안 됩니다.
스톤 차감중량과 그 근거
모델별 차감중량을 직접 적어 두는 가게도, 알 종류와 개수로 계산하는 가게도 그대로 씁니다. 몇 달 뒤에 「이 차감중량 어디서 나온 숫자냐」고 물으시면 전표가 답합니다.
납기 작업목록
오늘 무엇이 늦었고 무엇이 오늘까지인지 한 화면에 뜹니다. 납기 관리가 수첩과 전화에서 목록으로 옮겨 옵니다.
부분 입고와 회차별 시리얼
열 개 중 네 개가 먼저 나오면 그 네 개를 바로 재고로 올려 팝니다. 회차마다 실제 무게가 그 회차 시리얼에 붙습니다.
주문 정정 이력
처음에 뭐라고 받았고 누가 왜 언제 고쳤는지가 주문 안에 남습니다. 손님과 다툴 일이 줄어듭니다.
견적 작성과 개정
견적은 고쳐 가며 주고받는 문서입니다. 손님께 이미 건넨 종이가 시스템에서 조용히 바뀌지 않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 생산은 상태 표시입니다. 공정별 작업자 배정이나 외주 관리는 하지 않습니다.
- 견적은 장부에 잡히지 않습니다. 견적을 판매로 넘기는 단추는 없습니다 — 확정되면 판매 화면에서 새로 끊습니다.
- 입고가 시작된 주문은 정정도 취소도 되지 않습니다. 아래쪽부터 되돌려야 합니다.
03재고
물건 하나에 줄 하나입니다.
시리얼 하나로 입고부터 판매까지 따라가고, 세 가지 무게가 늘 맞아떨어집니다.

시리얼 단위 재고
택의 시리얼 하나로 그 물건의 입고 · 위치 · 상태 · 판매를 한 줄로 따라갑니다. 입고할 때 「수량만큼 개별」로 받으면 같은 모델 두 개가 섞여도 어느 것이 팔렸는지 압니다. 한 덩어리로 받으면 그 묶음이 한 줄입니다.
총중량 · 스톤중량 · 금중량
세 값이 어긋나면 저장되지 않습니다. 스톤 빼고 남는 금이 얼마인지가 항상 맞습니다.
위치와 위치 이동
진열장 이름을 가게가 쓰는 말 그대로 적습니다. 물건을 옮겼다고 장부 금액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주문 없는 직접 입고
사서 들여온 완제품이나 시작 시점의 기존 재고를, 있지도 않은 주문을 지어내지 않고 그대로 등록합니다.
재고 분할과 되돌리기
반 세트만 팔 때 물건을 둘로 나누되 원래 어디서 온 것인지 계보가 끊기지 않습니다. 잘못 나눴으면 아직 안 팔렸을 때만 되돌립니다.
재고 실사
택에 적힌 시리얼을 하나씩 넣으면 실사표가 만들어집니다. 넣는 대로 세어지고, 세다 만 실사가 두 개 겹치지 않습니다. 기록된 자리와 실제 발견한 자리를 나란히 보고, 마치면 문서번호가 붙어 그대로 남습니다.
택에 찍히는 항목은 정해져 있습니다
손님 손에 가는 택에 매입가나 거래처 이름이 찍힐 수 없습니다. 찍히는 항목이 프로그램에 못 박혀 있어 설정으로도 열리지 않습니다.
원가를 가리는 재고 조회
직원에게 재고 목록을 열어 주면서도 얼마에 사 왔는지는 감춥니다. 원가 칸은 0원으로 비는 것이 아니라 화면에서 아예 사라집니다.
여기까지입니다
- 실사 결과가 재고를 저절로 바꾸지는 않습니다. 못 찾은 물건이 사장님 모르게 없어지지 않도록, 세는 행위와 지우는 행위를 섞지 않습니다. 지금은 재고에서 빼는 길도 따로 두지 않았습니다 — 없어진 물건을 장부에서 터는 절차는 도입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 대여 중이거나 수리 중인 물건은 셀 대상에서 빠집니다.
- 택 모양과 출력 대기열은 있지만 프린터로 내보내는 부분은 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 실사는 쓰시던 택의 시리얼로 합니다.
- 원가 가리기는 권한을 「판매가만」으로 게시해야 켜집니다. 권한을 아직 정하지 않은 직원에게는 원가가 보입니다.
- 점포 간 재고 이동은 없습니다. 물건의 소속 매장은 바뀌지 않습니다.
04판매 · 대여 · 반품
판 것과 돌아온 것이 각각 남습니다.
판 것, 빌려준 것, 고쳐 주는 것이 한 화면에서 나가고, 되돌릴 때는 지우지 않고 새 전표를 끊습니다.

한 전표에 여러 라인
반지 하나짜리 전표와, 시리얼 없는 품목에 단골 할인까지 섞인 전표를 같은 화면으로 끊습니다. 할인도 그 전표의 한 줄로 남습니다.
결제 수단 나누기
카드 30만 + 현금 20만을 두 장으로 쪼개지 않고 한 건으로 적습니다. 합계가 안 맞으면 저장이 넘어가지 않습니다.
무기명 고객
지나가다 들른 손님께 이름과 연락처를 받지 않아도 판매가 기록됩니다.
대여와 회수
지금 누구에게 무엇이 얼마짜리로 나가 있는지 남고, 돌아오면 대여 전 상태로 정확히 복원됩니다. 주문 손님 몫으로 잡아 둔 재고도 풀리지 않습니다.
만기와 만기 연장
언제까지 주기로 했는지와 몇 번 미뤄 드렸는지가 기억이 아니라 문서에 남습니다. 기준일만 넣으면 오늘 받을 것과 넘긴 것이 목록으로 나옵니다.
대여재고 판매전환
「빌린 김에 그냥 살게요」가 오늘 시세로 다시 계산됩니다. 대여할 때 적어둔 금액을 그대로 청구하지 않습니다.
판매 반품
「팔았다」와 「돌려받았다」가 각각 남습니다. 원 전표를 지우거나 고치지 않아 세금계산서·일일 집계와 어긋나지 않습니다. 값을 이미 받았다면 결제부터 되돌립니다.
수리 접수와 실물 확인
손님이 맡긴 물건이 우리 재고에 섞여 팔리는 일이 구조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실물을 넘겼는지 확인 없이는 접수가 닫히지 않습니다.
수리 청구와 내부 원가 분리
손님께 얼마 받을지와 우리가 얼마 썼는지가 섞이지 않습니다. 무상 수리가 매출로 잡히지 않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 대여는 재고를 잠글 뿐 장부를 만들지 않습니다. 매출은 판매로 전환해 확정할 때 인식됩니다.
- 만기는 화면 목록으로 챙기십니다. 자동으로 나가는 알림은 없습니다.
- 한 판매 라인은 한 번만 반품됩니다. 매장이 반품 규칙을 정하기 전에는 반품을 받지 않습니다.
- 이미 값을 받은 판매는 반품 전표가 바로 서지 않습니다. 결제를 먼저 되돌려 미수를 살린 다음 반품합니다.
- 대여료와 보증금은 다루지 않습니다. 대여에 적히는 금액은 지금 얼마짜리가 나가 있는지 보는 평가액입니다.
05매입 · 출납 · 마감
돈과 금을 끝까지 따로 셉니다.
돈 장부와 금 장부는 서로 메워 주지 않습니다. 둘 다 맞아야 그날이 닫힙니다.

| 원장 | 미수 잔고 | 차이 |
|---|---|---|
| 돈 | ₩42,850,000 | ₩0 |
| 금 | 184.220g49.13돈 | 0.000g |
매입과 미지급
금(24k)과 돈(원)을 한 전표에서 따로 관리합니다. 24k 환산과 부가세는 품목별로 계산해 드립니다.
매입처 잔액
거래처에 금으로 얼마, 돈으로 얼마 남았는지 한 줄로 봅니다. 무게를 돈으로 환산해 뭉개지 않습니다.
거래처 잔액과 미수
현금 미수와 24k 미수가 따로 보이고, 손님이 미리 맡긴 돈과 포인트도 같은 화면에 있습니다. 미수보다 많이 받아 넣는 입력은 거절됩니다.
현금으로 금 미수 받기
오래된 관행이 그날 뒷시세와 사유까지 남는 정식 전표가 됩니다. 나중에 왜 무게가 줄었는지 전표가 답합니다.
출납
가스비·소모품비·잡수입처럼 손님이 없는 돈의 출입이 결제와 섞이지 않고 따로 남습니다.
운영 결제수단
「금고」·「국민 주계좌」처럼 실제 쓰는 이름을 등록해 두고 고릅니다. 계좌번호와 카드번호는 아예 입력받지 않습니다.
영업일 마감과 재개
마감 버튼이 그날 장부가 맞는지 먼저 검사하고, 안 맞으면 마감이 안 됩니다. 누가 왜 열고 닫았는지 순서대로 남습니다.
마감한 날의 봉인
마감한 날의 숫자가 나중에 조용히 바뀌지 않습니다. 화면을 우회해도 데이터베이스가 거절합니다.
반대 전표로 되돌리기
잘못 넣은 전표를 지우는 대신, 반대 전표를 하나 더 끊어 되돌립니다. 원래 전표가 남아 있어야 나중에 설명이 됩니다.
통장 · 카드 입금 맞추기
통장에 실제로 들어온 돈과 가게 전표가 맞는지 맞춰 본 기록이 남습니다. 날짜와 금액이 딱 떨어지는 건만 붙이고, 억지로 맞추지 않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 마감은 돈과 금을 서로 환산하거나 합치지 않습니다. 한 축만 틀려도 마감이 안 됩니다.
- 확정한 전표는 고칠 수 없습니다. 되돌리기는 오늘 날짜의 반대 전표로 기록됩니다.
- 입금 맞추기는 금액이 정확히 같은 건만 받습니다. 수수료가 빠진 카드 입금, 며칠 늦게 들어온 정산, 여러 건을 묶은 입금은 대상이 아닙니다.
- 영업일 마감은 회계기간 결산이나 자동 마감이 아닙니다.
06세금과 문서
홈택스는 파일로 왕복합니다.
한 달치를 양식에 맞춰 내려받고, 발급하신 결과 파일을 올리면 승인번호가 붙습니다.

세금계산서 작성
거래처 상호나 주소를 나중에 고쳐도 이미 발행한 계산서가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꺼내는 문서가 발행 당시 그대로입니다.
사업자 · 직인 마스터
상호가 바뀌면 새 버전만 올리면 되고, 계산서마다 사업자 정보를 다시 치지 않습니다. 과거 인쇄물이 새 정보로 둔갑하지도 않습니다.
인쇄 미리보기
발행 두 장, 수취 한 장을 그 자리에서 뽑습니다. 그 계산서에 적힌 사업자 정보와 정확히 같은 직인 버전이 있으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홈택스 일괄발급 파일 만들기
한 달치 매출 계산서를 양식에 한 건씩 옮겨 치지 않습니다. 이미 발급이 끝난 건은 목록에서 알아서 빠집니다.
결과 파일 가져오기
승인번호를 한 건씩 옮겨 적지 않습니다. 무엇이 붙었고 무엇이 중복이며 무엇을 사람이 봐야 하는지 건수로 나옵니다.
매입 계산서 파일로 가져오기
홈택스에서 받으신 매입 파일을 올리면 계산서가 통째로 만들어집니다. 한 건씩 옮겨 치지 않습니다.
법정 수정계산서
부가세법이 정한 아홉 가지 사유를 화면에서 고르면, 사유마다 무엇을 고칠 수 있는지 시스템이 막아 줍니다.
자료 내려받기 16종
판매·주문·재고·매입·정산·원장·거래처·세금 자료를 CSV로 받습니다. 엑셀에서 바로 열리고 한글이 깨지지 않습니다. 보실 수 있는 범위만 내려가서, 원가를 못 보시는 분의 파일에는 원가 칸 자체가 없습니다.
반출에는 기록이 따라붙습니다
누가 언제 어떤 조건으로 몇 건을 받아 갔는지 남습니다. 자료를 통째로 내려받는 경로를 권한으로 닫을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 국세청 직접 연동은 없습니다. 발급은 홈택스에서 사장님이 하십니다. 대신 로그인하거나 전송하지 않습니다.
- 승인번호를 사람이 직접 칠 수 없습니다. 결과 파일로만 들어옵니다.
- 세금계산서를 발행해도 장부에 저절로 잡히지 않습니다. 매출은 판매 전표로 잡습니다.
- 일괄발급 파일은 계산서 한 건에 품목 네 개까지, 한 번에 2,000건까지입니다. 품목이 더 많은 계산서는 홈택스에서 직접 작성하십니다.
- 자료를 파일로 빼내는 것은 따로 열어 드려야 합니다. 정해 두지 않으면 사장님 계정만 됩니다.
07권한과 기록
정한 사람만, 정한 만큼입니다.
권한을 바꿔도 그날 누가 무엇을 할 수 있었는지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효력일 권한
직원 권한은 날짜를 달고 새 버전으로 쌓입니다. 사고가 났을 때 그날의 권한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아홉 줄로 정하는 범위
변경 등급 · 원가 · 소급 입력 · 업무 범위 · 정산 범위 · 조직 범위 · 매장 간 거래처 · 통계 · 자료 반출. 숨긴 범위는 메뉴에 보이지도 않습니다.
원가 가시성
판매 직원 화면에는 원가 칸이 0원이 아니라 아예 없습니다. 매입처 이름도 원가 정보로 보고 함께 가립니다.
변경 기록
누가 무엇을 언제 바꿨는지 역순으로 남습니다. 저희가 사장님 계정을 열거나 인수한 것도 같은 목록에 「ERP 개발사」로 보입니다.
소급 입력
어제 것을 깜빡한 현장을 막지는 않되, 누가 며칠 전으로 소급했는지 세어 볼 수 있게 남깁니다.
매장 격리
여러 매장을 한 시스템에 올려도 남의 매장 자료가 화면에 섞여 나올 수 없습니다. 저희가 실수해도 데이터베이스가 막습니다.
다점포 운영
본점과 지점을 한 계정으로 오갑니다. 어느 매장에 들어갈 수 있는지는 매장마다 따로 정합니다.
매장 운영정책
「우리 가게는 원판매 없이도 반품을 받는다」 같은 규칙을 날짜와 사유를 붙여 박아 둡니다. 규칙을 바꿔도 과거 전표는 그때 규칙 그대로입니다.
여기까지입니다
- 변경 기록은 조회만 됩니다. 고치거나 지우는 길이 화면에도 데이터베이스 권한에도 없습니다.
- 권한 등급은 직원 단위입니다. 같은 계정이 본점에서는 쓰고 지점에서는 조회만 하게 만들 수는 없습니다. 그러려면 계정을 나눕니다.
- 「매장 간 거래처 조회」는 거래처 선택만 넓힙니다. 주문·판매 문서의 매장 경계는 그대로입니다.
II도입
08AI 에이전트
AI 에이전트가 지키는 선.
허락 없이는 아무것도 바꾸지 않고, 바꾼 것은 기록으로 남습니다.
조회는 바로
AI 에이전트는 자기 매장 것만 볼 수 있습니다. 무엇을 물어 어떤 자료를 열었는지가 매번 봉인되어 남고, 주고받은 대화 내용 자체는 보관하지 않습니다.
변경은 허락 후
위치 이동 · 일정 수정 같은 변경은 그 자리에서 허락해야 실행됩니다. 이번만 · 이 대화 동안 · 항상 중에서 고르고, 항상 허용은 90일이며 언제든 취소할 수 있습니다.
되돌릴 수 있게
변경은 바꾸기 전 값을 함께 기록하고, 되돌리기는 같은 작업을 이전 값으로 한 번 더 하는 것입니다. 되돌릴 수 없는 일 — 일정 취소가 그렇습니다 — 은 허락받을 때 화면이 먼저 그렇게 적어 드리고, 항상 허용을 아예 내주지 않습니다.
권한은 그대로
원가를 못 보는 직원이 매입처를 물으면 AI 에이전트도 거부합니다. 사장님이 정해 두신 권한 그대로입니다.
요금은 한도로
매장 한도와 직원 한도를 잡아 두면 그 선에서 멈춥니다. 한도는 도입할 때 함께 정합니다 — 정해 두지 않으면 걸리는 것이 없으니, 상담에서 반드시 잡고 시작합니다.
09시작하는 순서
지금 있는 것만 세어서 시작합니다.
매장이 어느 업태이고 무엇부터 켤지에 따라 준비가 달라집니다.
쓰시던 프로그램에서 하시던 일이 GoldERP에서 그대로 되는지 먼저 맞춰 봅니다.
지금 무엇이 있는지 — 재고와 미수 — 를 함께 셉니다.
확인하신 개시 재고와 개시 잔액만 넣고 시작합니다. 지나간 전표는 쓰시던 프로그램에 그대로 두십니다.
10궁금한 것
먼저 물어보실 것들.
쓰던 프로그램 자료는 어떻게 옮기나요?
과거 전표는 옮기지 않습니다. 지금 있는 재고와 미수만 확인해서 개시 잔액으로 넣고 시작합니다. 지나간 장부는 쓰시던 프로그램에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 옮기다 틀리는 것보다 안전합니다.
시세는 자동으로 들어오나요?
아닙니다. 아침에 사람이 한 번 게시합니다. 외부 시세를 받아오지 않습니다. 대신 게시한 시세는 그날 모든 전표에 그대로 흐르고, 전표가 그 숫자를 자기 안에 얼립니다.
시세를 잘못 올리면 어떻게 하나요?
같은 날 다시 올리면 됩니다. 원래 버전은 지워지지 않고 「교체됨」으로 남고, 정정 사유와 올린 사람이 이력에 함께 남습니다.
잘못 친 전표는 어떻게 고치나요?
확정한 전표는 고치거나 지우지 않고 반대 전표로 되돌립니다. 원본이 남아 있어야 나중에 설명이 되기 때문입니다.
마감한 날짜의 숫자가 나중에 바뀔 수 있나요?
없습니다. 화면을 우회해도 데이터베이스가 거절합니다. 다시 열어야 하면 누가 왜 열었는지 기록이 남습니다.
직원에게 원가를 감출 수 있나요?
있습니다. 원가를 못 보는 직원 화면에는 원가 칸이 0원이 아니라 아예 없습니다. 매입처 이름도 원가 정보로 보고 함께 가립니다. 다만 권한을 「판매가만」으로 정해 주셔야 켜집니다 — 아직 정하지 않은 직원에게는 원가가 보입니다.
세금계산서를 홈택스로 자동 발급하나요?
아닙니다. 홈택스 일괄발급 양식에 맞춰 파일을 만들어 드리고, 홈택스에서 발급하신 뒤 결과 파일을 올리면 승인번호가 붙습니다. 대신 로그인하거나 전송하지 않습니다.
가격표(택) 출력은 되나요?
라벨 모양과 출력 대기열, 재출력 승인까지는 준비돼 있지만 실제 프린터 연결은 아직 꺼져 있습니다. 장비 연결은 도입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재고 실사를 하면 재고가 맞춰지나요?
실사는 세는 일만 합니다. 못 찾은 물건은 「미발견」으로 기록에 남을 뿐, 저절로 없어지지 않습니다. 세어보니 없더라는 말이 근거 없이 자산을 지우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없어진 물건을 장부에서 터는 절차는 도입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손님에게 알림이 가나요?
자동으로 나가는 것은 없습니다. 대여 만기나 납기 같은 것은 화면 목록에서 챙기십니다.
대여는 매출로 잡히나요?
아닙니다. 대여는 재고를 잠글 뿐 장부를 만들지 않습니다. 매출은 판매로 전환해 확정할 때 인식됩니다.
견적은 장부에 반영되나요?
아닙니다. 견적서는 주고받는 문서일 뿐이고, 고칠 때마다 새 장으로 쌓여 먼저 낸 것이 그대로 남습니다. 장부는 판매를 확정할 때만 움직입니다. 견적서를 눌러 바로 판매로 넘기는 단추는 아직 없습니다.
금 미수와 현금 미수를 같이 보나요?
따로 봅니다. 돈은 원으로, 금은 24k 그램으로 각각 남고 서로 환산해 합치지 않습니다. 마감도 두 축이 각각 맞아야 닫힙니다.
매장이 여러 개인데 한 계정으로 되나요?
됩니다. 한 계정으로 본점과 지점을 오가고, 어느 매장에 들어갈 수 있는지는 매장마다 따로 정합니다. 다만 권한 등급은 직원 단위여서, 같은 계정이 본점에서는 쓰고 지점에서는 조회만 하게 만들 수는 없습니다 — 그러려면 계정을 나눕니다. 재고를 점포 간에 옮기는 기능도 아직 없습니다.
AI가 장부를 마음대로 고칠 수 있나요?
못 합니다. 조회는 바로 답하고, 변경은 그 자리에서 허락해야 실행됩니다. 허락은 변경 권한이 있는 분만 내줄 수 있고, 장부 확정은 언제나 사람이 합니다.
AI 요금이 얼마나 나올까요?
매장 한도와 직원 한도를 잡아 두면 그 선에서 멈춥니다. 한도를 정하지 않으면 멈추는 것이 없으니, 도입할 때 함께 정하고 시작합니다.
월 사용료는 얼마인가요?
매장 규모와 켜는 기능에 따라 다릅니다. 상담 전에 문서로 먼저 보내 드립니다.